보존 고구마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물론 너무 잘 익어서 아직 깨지진 않았지만 박스에 들어있어서 볼때마다 먹고 싶어집니다.
명절이라 주부들이 밥 한그릇 하기에 더 편하다. 냉장고에 야채가 별로 없어서 양파만 넣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고구마를 넣으면 달달하면서도 기름지지 않아서 평소보다 더 먹음직스럽게 느껴진다.카레 1봉지, 4인분, 물 600ml, 삶은 달걀 6개, 양파 1/2개, 고구마 작은 것 1개, 식용유 약간
냄비나 찜기에 달걀을 삶아 껍질을 까서 준비한다. 양파를 잘게 썬다. 대량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구마는 양파처럼 껍질을 벗기고 채썰어 찬물에 한 번 헹궈 전분기를 빼주세요. 야채 카레로 드시는 경우 감자, 당근, 브로콜리 등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 양파를 넣고 볶는다. 양파가 캐러멜화되어 갈색으로 변하면 맛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면 부드러워 질 때까지 볶습니다.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삶은 계란을 넣고 볶는다.
그런 다음 다진 고구마를 넣고 약한 불에서 볶습니다.
고구마도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물을 부어 끓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이 튀기지 마십시오. 저는 카레 레시피에 물 500ml를 넣었는데 너무 걸쭉한 것 같아서 물을 더 넣고 카레 양에 맞는 물을 부어 고구마나 딱딱한 야채를 익혔습니다. 고구마가 익으면 카레가루를 넣고 덩어리지지 않을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야채 재료는 이미 익혀서 불을 끄고 으깨어 먹으면 됩니다. 계란과 카레를 밥 위에 붓고 잘 섞는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물 대신 우유를 넣어보세요. 내 카레는 내 입맛에 비해 너무 묽지 않은데 더 진해야 할까? 밥 한공기라도 두세 번 먹으면 또 앓는다. 삶거나 볶은 고구마를 카레에 넣고 끓이면 맛이 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