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에서 동백열차 이야기를 들어서 금방 읽었는데…
암튼 스토리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4기 하코의 리모트 컨셉은 누가 나올지 궁금하다
순서대로 오면 쿠로가 먼저 나오니 쿠로 에넘 셔플 별 5개 받아가세요… 투어가 없어서 올해는 투어가 오고 하코가 경인이나 소마랑 오고…
아무튼 달님과 나머지 이야기도 한무에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후배 의사까지… …지금 이걸 읽을지 황칠을 먼저 읽을지 고민중… …
본편 때문에 경인이가 언더닥터를 먼저 읽을 것 같은데……
여하튼 동백열차에 대한 간략한 감상은 이렇습니다.
부쿠부님 이 대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너무 웃겼어요.
워커홀릭 경인이 오늘도 고민하는 고스트 드래곤…
그 새끼의 스타페스… …드디어!
안에 !! 1.5파트 정도 소마에 대충 던져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대사가 너무 달았다.
소마는 이상한 것을 보고 쿠로를 따라간다.
역시.. 홍월은 삼위일체…
외모와 달리 귀여운걸 좋아하는 하경인..
키쿨이 활짝 웃으며 얼굴을 내밀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키쿨이 어렸을때 멀미를 한건가… 아니면 멀미를 참으며 돌아다닌건지… … 다소 의문스러운 장면
소마가 하고 싶은 말을 기꺼이 하는 쿠로, 그리고 하경인이 거절하면 하경인과 협상을 하겠다는 기쿨…
기쿨 요구에 경인 약발… 또 나와서 다행
키쿨니에게 아르바이트가 있다면 방문할 트럭 한 대의 사람들이… … 웨이터 유니폼 같은 것을 입으세요.
보석상 옷이 이상해…
안즈 말고도 십자로 하경인 선배님도 늠름해서 멋있다고 좋아해주셨어요.
어제 소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니?
진심 자기전에 소마의 배를 생각하면 내일도 퉁퉁 부으면 어떡하지? 미간을 찌푸렸을 하경이를 생각하면 너무 귀엽다…
경인은 소마가 원하는 것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얘들아 속으로 묻지 말고 입으로 말하자
소소하게 질식하는 하경인 웃겼음ㅋㅋㅋㅋㅋ
귀여운 거 좋아하는 거 후배들한테 들키기 싫은 하경인ㅋㅋㅋㅋㅋ귀엽다~~~
하경인 몰래 키 디스 – 멋지다 ㅋㅋㅋㅋㅋㅋㅋ
하경인은 고양이가 돌아다니지 못해 우울해하는데….
한심하게 앉아서 지켜보는 것만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
하경인은 나즈나의 해법에 반가워하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고양이도.. 하이텐션에 빠진 하경인, 나즈나 ㅋㅋㅋㅋ 당황
고양이를 보고 바둑이라고 부르는 키쿨 ㅋㅋ
원곡 가사도 궁금하다 이름이 오글거린다 ㅋㅋㅋㅋ
그리고 아직 고객응대에 자신이 없는 키쿨은….
NO… …당신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섰다고 합니다… …
접객을 실천하는 기쿨이와 경인이는 잘하는데 막상 보고 나니 너무 잘해서 기쿨이 조금 불편하다.
기쿨도 몰래 경인이 얼굴 칭찬~~~~
안즈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한다…!
키쿨이 입 벌리고 잘생겼다고.. 자랑스러운 얼굴로… …!!
친구 대신 후배들을 섬기느라 바쁜 키쿨
놀라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너무 귀여웠어요.
키쿨에게 달라붙는 고양이들…
옷이 잔뜩 걸려 있는 가게를 돌아다니는 키쿨을 생각하면 제일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 설교하면 분명 경인인데…
그리고… 좋으면 좋아요~~~
경인아 너도 일찍 텐션이 올라서 표정이 풀렸어… ㅋㅋ
아쉽게도 동백열차 의상은 키쿨이 만든게 아니라…
경인이가 무대 위에서 정중하게 말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
하이라이트는 다이카구라의 새해 인사
끌려다니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하는 막내의 모습에 기쿨과 경인은 뿌듯해한다.
오늘도 소마가 컸구나… … 수고했어 우리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