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작가는 서로 쓰기로 했지만, 작가는 마리아를 주인공으로, 작가는 나를 주인공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기대한다고 했는데 토르나티님의 제안으로 취소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마음먹고 있던 단막극이 아닌 새로운 단막극을 써서 일요일 단톡방에 올렸는데 거기 여주인공에게 내가 투영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건 내 초의식인가?
그와 작가는 서로 쓰기로 했지만, 작가는 마리아를 주인공으로, 작가는 나를 주인공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기대한다고 했는데 토르나티님의 제안으로 취소된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마음먹고 있던 단막극이 아닌 새로운 단막극을 써서 일요일 단톡방에 올렸는데 거기 여주인공에게 내가 투영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건 내 초의식인가?